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바느질로 다문화 주민 소통 창구 넓혔다

Avatar photo
By 완주군
2026년 07월 14일 1 Min Read
0

완주군, 바느질로 다문화 주민 소통 창구 넓혔다

다문화‧비다문화 주민 참여 재봉틀 교실 성료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가 최근 약 3달간 다문화·비다문화 주민이 나란히 앉아 바느질 기술을 익히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눈 재봉틀 교실 ‘한 땀’의 여정을 끝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 주민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통합과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했다.

재봉틀 교실에서 참여자들은 재봉틀 사용법과 기초 봉제 기술을 익히고 다양한 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하며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생활 기술을 배웠다.

참여자들은 작품을 함께 만들고 서로의 작업을 도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직“접 만든 작품을 보니 뿌듯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신향 센터장은 “재봉 틀교실 ‘한 땀’은 생활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다문화·비다문화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Post Views: 0

태그

#공동체#교실#다문화#문화교류#비다문화#생활기술#소통#재봉틀#지역사회
Avatar photo
작성자

완주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완주군, 군민 찾아가 인공지능 역량 높인다

Next

완주 비봉면 새마을부녀회,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