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공익직불금 감액 예방’ 위한 민관 협의체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공익직불금 감액 예방’ 위한 민관 협의체 운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전북특별자치도 4-H연합회, 14개 시군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전북형 공익직불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지난해 구성된 민·관 협력 모델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농가들이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직불금 감액(총액의 10%) 사례를 예방하고 농민의 정당한 소득을 보호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