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사진 속 김제의 ‘그 시절, 그 장소’를 찾습니다
김제시가 벽골제, 금산사 등 김제를 대표하는 장소와 관련된 민간기록물을 수집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제6회 김제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김제의 장소와 관련된 역사와 생활상이 담긴 기록을 발굴·보존하기 위한 것으로, 기록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명은 ‘당신의 기록 속, 김제의 그곳을 찾습니다’로, 김제를 대표하는 장소와 일상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