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저장강박 위기가구 회복 돕는다
– 위생 취약세대 발굴해 주거·정신건강 통합 지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저장강박 위기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 개선과 정신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공간회복 파트너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서구는 올해 2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저장강박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와 생활폐기물 수거, 방역·소독, 정신건강 상담, 전문 의료기관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앞서 서구는 지난 2월 위기가구발굴단, 우리동네 이웃돌봄단 등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