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농산물 활용 양조 기술 지원, 전통주 산업 경쟁력 키운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30일,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신평양조장을 방문해 지역 농산물의 양조 원료 사용 현황과 양조 기술 지원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우리 농산물의 양조 원료 사용을 확대하고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전통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평양조장(대표 김동교)은 1933년에 창업해 3대째 전통술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찾아가는 양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