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전국실업육상선수권서 은·동메달 수확…경쟁력 다시 입증
○ 전북개발공사 여자 육상팀이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전남 해남 우슬경기장에서 열린 「제30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저력을 입증했다. ○ 먼저, 여자 400m허들 종목에 출전한 이기쁨 선수는 결승에서 1분 03초 07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개인 종목에서의 선전이 돋보인 가운데, 단체종목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 여자 1,600m 계주(4x400mR) 결승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