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대미 수출 ‘한국배’ 품질관리 교육 진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미국 수출 ‘한국배’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점차 강화되는 미국 검역 기준에 대응하기 위해 ‘대미 수출 배 농가 대상 권역별 품질관리 및 농약 안전사용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배수출연합, 도원 및 시군센터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배 수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수출농산물의 안전한 생산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4개 권역에서 배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