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쾌거
남원시(시장 양충모)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6년 제2차 사회적기업 심사에서 농업회사법인(유)웅치마을영농회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에 있는 웅치마을영농회(대표 최미아)는 2020년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마을기업으로 출발했다.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남원을 대표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웅치마을영농회는 남원에서 생산한 쌀과 옥수수, 들깨 등을 사들여 쌀강정과 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