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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는물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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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주시
2026년 07월 06일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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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는물 기반 마련

– 시 상하수도본부, 전주시 수도정비계획 등 중장기계획 수립 추진

– 노후 상수관로 정비하는 맑은물 공급사업도 계획에 따라 지속 전개

○ 전주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물 관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본부장 김인택)는 도시 발전과 생활 수준 향상에 따른 지역의 물 사용량을 예측하고, 수도 시설에 대한 확충·정비를 통해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수도 관련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 이번에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은 수도법 제5조(수도정비계획)와 제6조(물수요관리시행계획), 제74조(기술진단)에 따른 법정 사무로, 시는 지난 2024년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28억 원을 투입해 3종류의 용역을 통합해 시행 중이다.

○ 이 가운데 수도 시설을 적정하고 합리적으로 설치·관리하기 위한 ‘수도정비계획’의 경우 도시기본계획상 장래 인구 지표와 국가수도기본계획 방침의 정합성을 이루는 수도 정비에 관한 종합계획이다.

○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서신동 감나무골 재개발 등 25개 개발 사업에 대한 물 소요량 등을 반영해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 또한 ‘물수요관리시행계획’은 1인당 적정 물 사용 목표 설정 및, 물 절약 등에 관한 내용으로, 시는 △건축 허가 시 절수 기기 보급 유도 △빗물 재이용 확충 등에 관한 실천 계획을 담고 있다.

○ 마지막 ‘수도시설 기술진단’은 펌프장 등 시설물의 기능과 상수관망의 수량, 수압, 수질, 물리적 안정성 등을 평가해 노후 상수관 교체 등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용역이다.

○ 수도시설 기술진단의 대표사업은 노후관을 정비하는 ‘맑은물공급사업’으로, 시는 지난 2009년부터 2023년까지 총 2092억 원을 투입해 776㎞의 노후 관로를 정비했다.

○ 현재 진행 중인 맑은물공급사업 2단계 4차 공사의 경우 총 215억 원을 투입해 35㎞의 관로를 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며, 시는 내년 상반기 중 4차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김인택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수돗물은 시민들의 건강, 안전, 일상생활 편의와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공공서비스”라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운영 관리를 통해 전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는 배수지 10개소와 수도관 3065㎞, 계량기 24만6920개를 통해 하루 평균 23만8000톤의 먹는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급수과 063-281-6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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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노후 상수관#맑은물공급사업#먹는물#물 절약#물수요관리#상하수#수도시설 기술진단#수도정비계획#수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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