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출처 불명 무료 퇴비 주의하세요”…정읍시, 불법 유통 집중 단속

Avatar photo
By 정읍시
2026년 07월 03일 1 Min Read
0

□ “출처 불명 무료 퇴비 주의하세요”…정읍시, 불법 유통 집중 단속

정읍시가 중고거래 응용프로그램(앱)과 현수막을 통해 ‘무료 나눔’으로 위장 유통되는 불법 퇴비를 집중 단속해 토양 오염을 막는다.

최근 당근마켓 같은 중고거래 앱이나 동네 현수막에 ‘퇴비 무료 드림’, ‘축분 무료 나눔’이라는 문구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시 확인 결과 이렇게 유통되는 퇴비 다수가 정식 등록이나 품질 검사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제대로 부숙(발효)되지 않거나 폐기물이 섞인 퇴비는 중금속과 병원성 미생물 같은 오염 물질을 포함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토양과 지하수 오염은 물론 농작물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다.

이에 시는 온라인 거래 게시물과 현수막 게시 실태를 지속해서 살필 계획이다. 시 누리집(홈페이지)과 누리소통망(SNS) 경로를 활용해 불법 퇴비의 위험성과 신고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아울러 비료관리법에 따른 정식 등록이나 품질검사 없이 비료를 유통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해 폐기물을 임의로 재활용하거나 유통하는 행위가 적발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도 받는다. 중고거래 게시물이나 현수막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퇴비 유통을 발견하면 정읍시 환경정책과(063-539-5732)로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무료 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유통되는 퇴비도 출처와 안전성을 확인할 수 없다면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킬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신고가 깨끗하고 안전한 정읍의 환경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Post Views: 0

태그

#무료 나눔#병원성 미생물#불법 퇴비#비료관리법#중고거래 앱#중금속#토양 오염#폐기물관리법#품질 검사
Avatar photo
작성자

정읍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횡단보도 옮기고 안전 울타리 세우고…정읍시, 초산교 사거리 교통 환경 개선 완료

Next

정읍 청소년들, 4색(色) 마을 체험으로 지역공동체 가치 배웠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