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갈등 관리 전문성 강화… 전북개발공사, 공공갈등과 지역혁신연구소와 MOU 체결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6월 9일, 전북대학교 부설 공공갈등과 지역혁신연구소(소장 하동현)와 함께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체계적으로 예방·관리하고,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갈등 예방과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신속하고 일관성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 연구·자문 협력 ▲갈등영향평가 및 진단·분석 지원 ▲갈등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공공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역량이 곧 지역 상생의 밑거름”이라며 “연구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