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사회적기업 지원도 ‘우등’ 고용노동부장관상
– 농어촌지역 태양광설비 지원,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 구매로 동반성장 앞장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1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2026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협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고용노동부장관 단체상을 수상했다.
–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공사는 사회적기업과의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판로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공사는 지난 2019년부터 군산·정읍·익산 등 농어촌지역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비를 지원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과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에 앞장서 왔으며,
–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재활용 가능한 임직원 기증물품 1천9백여 점을 전달하는 등 자원순환형 나눔모델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탰다.
– 또한 공사 용역이나 사업용 물품 발주 시 사회적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남화영 사장은 “사회적기업에도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가 선진사회”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이 우리 경제에 튼튼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