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 수상작 선정
–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제도부터 일상까지 촘촘한 전기안전 구현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30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본선 심사를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 이번 공모전은 전기안전 정책 및 제도개선, 일상생활 속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국민의 시각에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지난 4월부터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 제안과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안 2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326편의 제안이 접수되는 등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 예선 심사를 통과한 총 8편(분야별 4편)의 본선 진출작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학계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본선 PT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가려졌다.
– 특히 이날 심사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제도 도입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본선 심사 결과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제안 부문에서는 ‘노후 ESS 화재 예방 정밀안전진단 제도 신설’이,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안 부문에서는 ‘전기안전카드를 활용한 주거시설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 방안’이 각각 대상(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에 선정됐으며, 상장은 오는 9월 8일 열리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 남화영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국민들의 소중한 제안은 우리 사회 전기안전 제도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일상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기안전 정책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전기안전 정책을 발굴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붙임 자료>
| 구분 | 소속 | 성명 | 제안 제목 | |
|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제안 |
대상 (장관상) |
부경대 | 박지윤 | 노후 ESS 화재 예방 정밀안전진단 제도 신설 |
| 부경대 | 하동근 | |||
| 부경대 | 지호준 | |||
| 부경대 | 오나연 | |||
| 최우수상 (사장상) |
국립한밭대 | 이서진 | 전기안전 성능진단서 거래공시제 | |
| 국립한밭대 | 이현규 | |||
| 국립한밭대 | 이윤지 | |||
| 우수상 (사장상) |
금오공대 | 채율곡 |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설비 신고·점검제 신설 | |
| 금오공대 | 김민채 | |||
| 금오공대 | 장호윤 | |||
| 특별상 (사장상) |
서울과기대 | 김준서 | 산업단지 전기설비 변경정보 연계형 원스톱 사전안전확인제 | |
| 서울과기대 | 정하윤 | |||
| 서울과기대 | 심준오 | |||
|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안 |
대상 (장관상) |
충남대 | 장권호 | 전기안전카드를 활용한 주거시설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 방안 |
| 충남대 | 송강산 | |||
| 충남대 | 박예훈 | |||
| 최우수상 (사장상) |
고려대 | 김지은 | “5분 더 보기” – 방문요양 연계 독거노인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방안 | |
| 한국교통대 | 전상완 | |||
| 한국교통대 | 이화연 | |||
| 우수상 (사장상) |
충북대 | 선태우 | 공동주택 내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보관금지 및 외부 충전 의무화 | |
| 충북대 | 정재원 | |||
| 충북대 | 이태곤 | |||
| 충북대 | 김도흔 | |||
| 특별상 (사장상) |
일반인 | 김민주 | 무인운영시설 전기안전관리 의무화 방안 | |
| 전남대 | 김민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