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전주’ 만들기 박차
‘청년이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전주’ 만들기 박차
– 전주시 청년문화예술기획단, 30일 2분기 정기회의 열고 성과 공유 및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논의
– 전주국제영화제와 마르크샤갈전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60건, 문화 체험 16건 등 활발한 활동 전개
○ 청년의 시선에서 청년들이 공감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도시 전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활동 중인 ‘전주시 청년문화예술기획단’이 그간의 활발한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 시는 30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전주시 청년문화예술기획단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공식 출범한 기획단의 2분기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전주시 청년문화예술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 자리에서 단원들은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의 눈높이에서 문화예술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했다.
○ 이와 관련 청년예술인을 비롯한 청년 20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3월 발대식 이후 전주의 숨은 문화 가치를 알리는 ‘문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 구체적으로, 기획단원들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를 활용해 전주의 다양한 축제·공연·전시와 문화시설을 청년의 눈높이에서 소개하며 560건의 홍보 콘텐츠를 생산했다. 또, 총 16건의 국내 문화행사 체험을 통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참신한 제안들을 제시했다.
○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청년문화예술기획단이 청년의 감각과 창의적인 시선으로 전주의 문화 가치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주고 있다”면서 “청년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마음껏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활기찬 문화 중심지 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문화산업과 063-281-8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