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찾아가는 문화예술장터’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찾아가는 문화예술장터’개최
○ 이동이 어려운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누리카드 현장 서비스
○ 오는 6월 11일 오전 11시부터 17시까지 전주 조촌동 행정복지센터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 예술장터’를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주시 조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 예술장터’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교통 및 접근성이 낮아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운영하는 현장형 서비스다.
장터에서는 ▲ 미술·공예품, ▲ 캠핑용품, ▲ 체육용품 등 문화누리카드 파트너 가맹점이 엄선한 다양한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장터 이용자가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로 8만원 이상 구매하거나, 전액(15만원)을 모두 사용할 경우,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도민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 기금으로 운영되는 공익사업이다. 카드 발급은 전국 주민센터 또는 누리집(mnuri.kr)을 통해 11월 28일까지 가능하며, 12월 31일까지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지원 금액은 도내 약 14만 명의 대상자에게 1인당 연간 15만원으로 전년 대비 1만원 상향됐다. 또한 청소년기(13~18세), 생애전환기(60~64세)에 대하여 1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찾아가는 문화장터 등 다양한 문화누리카드 행사는 전북 문화누리 SNS 인스타그램(@jb_munhwa_nuri), 블로그(blog.naver.com/jbct0419)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전북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 1:1 채팅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문화팀(063-230-7461)로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