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취약계층 ‘원스톱’ 접수 눈길

Avatar photo
By 전북교육청
2026년 06월 10일 1 Min Read
0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검정고시 응시생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10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5일간 진행된다. 현장 접수 시 초졸 및 장애 응시자는 거주지와 가까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어디서나 접수할 수 있다.

중졸 및 고졸 일반 응시자는 응시를 희망하는 6개 권역 교육지원청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귀국자 학력인정자 및 재소시설 응시자는 도교육청 1층 방문 접수처에 원서를 내면 된다.

온라인 접수는 하루 단축된 25일 오후 6시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접수할 수 있으며,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응시자는 원서접수 시 6개 권역 중 1곳을 응시 희망 지역으로 표기해야 한다.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 여권용 증명사진 2매 지참은 필수다.

시험장은 응시자 편의를 위해 기존처럼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진안 6개 권역에 설치·운영한다.

시험 장소는 오는 7월 31일 오전 10시 공고되며, 시험은 8월 11일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는 8월 2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특히 전북교육청은 이번 검정고시 접수 시 도내 최대 접수처인 전주교육지원청 현장 접수장에서 고령자, 다문화, 장애인을 배려한 원스톱 통합 지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에 파견된 민원 담당자가 미비한 서류 발급부터 원서 접수까지 한 번에 처리를 지원한다. 그동안 서류를 갖추지 못해 발길을 돌려야 했던 취약계층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김낙훈 교원인사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2024년부터 응시자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6개 권역별 시험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올해는 새롭게 취약계층 응시자들도 불편없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등 따뜻하고 배려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검정고시 #응시생 #원스톱 #취약계층 #시험장 #편의 #지원 서비스 #교육지원청

Tags:

검정고시교육지원청시험장원스톱응시생지원 서비스취약계층편의
Avatar photo
작성자

전북교육청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남원 용북중학교, IB 월드스쿨 인증 획득

Next

“영양·식생활교육에도 개념기반 탐구수업 적용”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글

  • 함평군, 어르신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만성질환 예방교실’ 운영
  • 함평군, 집중호우·태풍 대비 사전 관리로 농업재해 최소화한다
  • 함평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 추가 모집
  •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함평군 함평읍, ‘369 행복보따리 나눔사업’ 추진
  • “입장객 41.2% 늘었다”…함평군, 자연생태공원 야외공간 무료 개방 효과 ‘톡톡’

최신 댓글

  1. 안녕하세요!의 워드프레스 댓글 관리 도구

보관함

  • 2026년 6월

카테고리

  • 미분류
  • 전남광주특별시
  • 전북특별자치도
  • 중앙정부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