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수확 후 과원 관리”부터 시작입니다.

Avatar photo
By 김제시
2026년 10월 29일 1 Min Read
0

올해 유난히 지속된 이상고온과 가뭄으로 인해 과실 착색불량, 품질 저하 등 과수 재배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내년도 성공적인 과수 농사를 위한 “수확 후 과원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농가에서는 과실 수확이 끝나면 과원관리에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올해는 여름철 이상고온 여파로 나무의 수세가 예년보다 크게 약해져 있어, 수확 후 농가의 더욱 세심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된다.

수확이 끝난 과원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먼저 관할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토양검정을 실시해야 한다. 토양 양분 상태를 정확히 진단한 후 필요에 따라 가을거름을 시용하는 것이 수세 회복에 도움이 된다.

또한, 수확 후에도 잎에서 합성되는 동화양분은 나무에 축적되어 겨울철 내한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이듬해 봄 개화와 결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생육기와 마찬가지로 잎을 낙엽 전까지 최대한 오래,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생육기 동안 병해충 발생이 심했던 과원은 낙엽 후 떨어진 잎을 모아 제거하고, 석회보르도액이나 석회유황합제 등을 활용한 동계방제를 실시해 월동 병원균의 밀도를 선제적으로 낮춰야 한다.

김제시 기술보급과는 관내 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및 이상고온 대응 재배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현장기술 지도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김영희 기술보급과장은 “가을철 수확 후 과원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듬해 농사의 성패가 갈릴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내년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수확 후 과원 관리에 적극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태그

#과수#과실#과원#관리#농가#농가의#부터#수확#시작입니다#이상고온
Avatar photo
작성자

김제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더위에 강하고 밥 맛도 좋은 ‘신동진1’

Next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가을걷이 한마당”행사 성료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