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재생에너지설비 안전 워크숍 개최
– 재생에너지설비 공사계획신고 단계 안전관리 강화…지자체와 협력체계 구축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25일, 청주시 한국전기공사협회 전기공사인재개발원에서 지자체 공사계획신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안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태양광발전설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과 최신 산업 동향을 공유했으며, 재생에너지 설비의 공사계획신고 단계에서 중점적으로 검토해야 할 안전관리 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 또한 재생에너지 설비의 설계·시공 단계부터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사계획신고 및 사전기술검토 제도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자체와 공사는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남화영 사장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으로 확보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재생에너지설비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