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 산업단지 인도 환경 개선 위한 덕진구 ‘현장행정의 날’ 추진
덕진구, 산업단지 인도 환경 개선 위한 덕진구 ‘현장행정의 날’ 추진
– 팔복동 친환경첨단복합 일반산업단지 일대 제초 및 환경정비 실시
– 현장 중심 행정으로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 및 시민 불편 해소
○ 덕진구(구청장 이기섭)는 지난 25일 팔복동 친환경첨단복합 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보행환경 개선과 생활민원 해소를 위한 ‘6월 현장행정의 날’을 추진했다.
○ 이번 현장행정은 산업단지 내 인도와 녹지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해 근로자와 시민들의 보행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이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덕진구 직원 30여 명은 산업단지 일대 약 250m 구간을 대상으로 인도 및 도로변 녹지대의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예초기를 활용한 사전 작업을 진행하고, 구간별 여건에 맞춰 인력과 장비를 효율적으로 투입해 정비 효과를 높였다.
○ 또한 예초 후 발생한 잔여물을 신속히 수거하고 주차구간과 인접한 인도 구간은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보행자의 안전과 통행 편의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이기섭 덕진구청장은 “산업단지는 많은 근로자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민원을 적극 해결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덕진구는 매월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생활민원 주제를 선정해 ‘현장행정의 날’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시민불편 제로화에 앞장서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청 행정지원과 063-270-6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