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시장, 유성구에서 상생공감투어 첫발
대전시는 12일 유성구를 시작으로 민선 9기 첫 자치구 순회 ‘상생공감투어’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유성구 궁동 청년특화주택 조성지를 방문한 데 이어 충남대학교 백마홀에서 유성구민 400여 명과 만나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상생공감투어는 시정 성과와 정책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지역의 핵심사업 현장을 직접 찾고, 시민과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며 지역 현안의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