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최초‘양봉 분야’농업마이스터 탄생
대전에서 처음으로 양봉 분야 대한민국 최고 장인(농업마이스터)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양봉연구회 대덕구 지부장인 박헌의 씨로 제7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 양봉 분야에 최종 합격했다.
‘농업마이스터’는 재배·사육 품목에 대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영능력 및 소양을 갖추고 후계농 교육과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자질이 있는 자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지정한 전문농업경영인을 말한다. 이번 제7회까지 총 307명이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