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운영법인 공개 모집
– 전문성·운영 능력 갖춘 사회복지법인·비영리법인 대상 오는 10월 12~13일 이틀간 신청 접수
○ 전주시는 평화사회복지관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맡을 민간위탁 운영법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 위탁 대상은 전주시 완산구 덕적골2길 25에 위치한 평화사회복지관으로, 위탁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이다.
○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사업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으로, △사회복지시설 운영이 가능한 정관 및 법인등기 △사회복지관 운영에 필요한 전문인력 확보 능력 △민간위탁금의 10% 이상을 자부담할 수 있는 재정능력 △사회복지관 설치·운영기준 준수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 모집 공고기간은 오는 10월 13일까지이며, 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은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식을 작성한 뒤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복지정책팀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아울러, 시는 공개 모집을 거쳐 구성된 민간위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회복지시설 운영 실적, 법인의 운영 능력, 지역사회 연계·협력 계획, 재정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탁법인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평화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법인을 선정하겠다”며 “역량 있는 법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