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동 제2매립장 발파암으로 세외수입 창출
대전시는 금고동 제2매립장 1단계 조성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발파암 약 34만㎥를 매각해 세외수입 37억 원을 확보했다.
*발파암: 터널 공사 등에서 발생한 암석으로 잘게 분쇄하면 콘크리트용 골재로 활용 가능
당초 시는 터파기 등 부지 조성 공사에서 발생하는 토사나 암석은 사토로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암석을 재활용해 재정수입으로 전환하는 계획으로 재수립해 2년간 진행했다.
이 결과 2024년 11월에 발파암 매각을 시작해 2억 원, 2025년 23억 원, 2026년 9월까지 12억 원 등 약 2년 동안 총 37억 원을 대전시 세외수입으로 징수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