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동 제2매립장 발파암으로 세외수입 창출
금고동 제2매립장 발파암으로 세외수입 창출 대전시는 금고동 제2매립장 1단계 조성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발파암 약 34만㎥를 매각해 세외수입 37억 원을 확보했다. *발파암: 터널 공사 등에서 발생한 암석으로 잘게 분쇄하면 콘크리트용 골재로 활용 가능 당초 시는 터파기 등 부지 조성 공사에서 발생하는 토사나 암석은 사토로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암석을 재활용해 재정수입으로 전환하는 계획으로 재수립해 2년간 진행했다. 이 결과…
특사경, 악취·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위반사업장 4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악취·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위반사업장 4곳 적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7월부터 두 달간 대전 지역 악취배출시설과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벌여 악취배출시설 미신고와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이행 등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 4곳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사에서 한 업체는 악취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면서 관할기관에 신고하지 않았다. 2개 업체는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을 운영하며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자가측정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