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희),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윤숙), 통장협의회(회장 박복순)는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두유와 커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세 자생단체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이정희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심경희 부주동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자생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부주동장 심경희, 행정민원팀장 김지희 270-4959, 주무관 정동현 270-4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