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윤영창)는 추석을 앞둔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에 화장지 22박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으로,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윤영창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경희 부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부주동장 심경희, 행정민원팀장 김지희 270-4959, 주무관 정동현 270-4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