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복지재단, 온정나눔 꾸러미로 따뜻한 한가위 지원
– 전주시복지재단, 16일 추석맞이 꾸러미 400박스 마련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
– 온누리안과병원, 새강병원 후원 및 3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참으로 풍성함 더해
○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은 16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6 추석명절 온정나눔 꾸러미’ 행사를 진행했다.
○ 이날 행사에는 조지훈 전주시장과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전석진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과 위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 이번에 마련한 온정나눔 꾸러미 400박스에는 사과와 배, 한과, 김부각, 소갈비탕 등 13종의 명절 먹거리가 담겨 있으며, 일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의 제품을 포함시켰다.
○ 특히 올해는 새강병원과 온누리안과병원의 물품 후원, 3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눔과 참여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꾸러미를 마련할 수 있었다.
○ 정성을 담아 포장된 꾸러미는 전주시 35개 동에서 발굴한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추석 인사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온정나눔 꾸러미를 준비했다”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준 조지훈 시장님과 한명규 회장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오는 22일에는 전주 중앙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결식우려 아동 60명에게 추석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명절 지원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명절 온정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063-281-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