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시설관리공단, 공영주차장 합동 환경정비로 추석 손님맞이 나서
– 이용객 많은 한옥마을 대성동 주차장 등 관내 공영주차장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 실시
–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4일간 공영주차장 42개소 3544면 무료 개방
○ 전주시는 16일 한옥마을 대성동 공영주차장에서 전주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 이는 명절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은 물론 방문객과 관광객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 이날 정비는 노면 제초를 비롯해 쓰레기 및 불법광고물 수거, 주차선 정비 상태 점검, 안내표지판 및 조명시설 점검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전주지역 각 공영주차장에 대한 제초 및 환경정비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는 추석 연휴 기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주한옥마을 일원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했다.
○ 시는 앞으로도 추석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이용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민과 관광객으로부터 공영주차장 관련 불편 사항이 접수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 아울러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전주지역 공영주차장 42개소(3544면)를 무료로 개방한다. 단, △한옥마을 제1~3주차장 △한옥마을 노상주차장 △덕진광장 공영주차장 △오거리 공영주차장 △삼천2동 공영주차장은 교통혼잡지구 및 정체가 우려되는 시설로 이번 개방 대상에서 제외됐다.
○ 백미영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명절을 맞이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설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공영주차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교통안전과 063-281-2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