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진흥원, 수산양식 분야 AI기반 현장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수산양식 분야 AI·ICT 융합 서비스 사업화 지원 –
<사진 설명 : 전남 해양 AX지원 플랫폼 전경>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이하 진흥원)은 수산양식 분야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지역 ICT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기반 현장 실증(응용 서비스 사업화)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AI기반 어장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수산양식 분야와 ICT 기술을 융합한 응용 서비스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4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해양조사, 서비스(SW, 응용서비스) 분야에 적용가능한 ICT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전라남도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기업, 법인 또는 연구소 보유기업이다. 참여기업은 공고문에 제시된 4대 현안 분야인 해양환경ㆍ기후위기, 산업 생산체계 전환, 지식ㆍ인적 역량강화, 산업기반 경쟁력 확보를 주제로 과제를 제안해야 하며, AX플랫폼 내 해양환경 및 사육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실증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6월 29일 18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ㆍ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양식은 진흥원 누리집 내 사업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수산양식 산업의 다양한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AI기반의 디지털 전환이 필수적”이며, “도내 ICT기업의 혁신 기술이 현장 적용과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수산양식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디지털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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