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전북특별자치도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사업공고
  • 대전광역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광주특별시
    • 보도자료
    • 공지사항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 광주특별시
Subscribe
보도자료중앙정부

농촌진흥청, 추석 출하 과일 안정 생산 기술지원 박차

Avatar photo
By 농촌진흥청
2026년 09월 10일 1 Min Read
0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월 8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성환읍에 있는 배 생산·유통 영농조합법인과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 올해 배 생산 현황과 출하 동향을 살폈다.

이날 방문한 영농조합법인은 조합원 12명이 총 재배면적 45헥타르(ha)에서 연간 약 1,700톤의 배를 생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30%는 추석 명절에 출하하고, 나머지는 저장 후 연중 공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7~8월 과실 비대 및 성숙기에 발생한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이상기상으로 인해 과수 농가의 고충이 매우 컸다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고품질 배 생산 맞춤형 기술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품종 개발·보급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또한, 과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적기 수확 지침(매뉴얼) 및 수확 후 관리 기술 보급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 청장은 배나무 노후화로 생산성이 떨어지고 특정 품종 편중으로 병해충에 취약, 출하 시기 쏠림 같은 구조적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며, 최신 과일 소비 경향 등을 반영한 재배품종 다양화로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신고’ 품종에 편중(85.4%)된 국내 배 재배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설원’, ‘슈퍼골드’, ‘그린시스’ 등 맛과 크기가 차별화된 녹색 계열 배 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명절 대목 중심의 소비 구조를 연중 소비로 바꾸면 지속 가능한 배 산업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이 청장은 천안배원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선과장, 선별·포장 시설, 수확 후 관리 시설 등을 살펴보며 센터 관계자와 저장 및 수출 배 품질 유지를 위한 기술 수요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청장은 ‘시에이(CA) 컨테이너를 활용한 장거리 선박 수출 기술’ 등 농촌진흥청이 연구·개발한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실무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

  • 8-4_(즉시보도_전매체_현장방문)추석출하과일안정생산위한기술지원박차(지원국).pdf

태그

#고품질#과일#기술지원#기후 위기#수출#재배품종 다양화#추석#품종 개발
Avatar photo
작성자

농촌진흥청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벼 비래해충·깨씨무늬병 발생 필지 증가…집중 방제·합동 예찰 추진

Next

봉평 메밀꽃 축제에서 ‘국산 메밀 삼총사’ 만나요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