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일상 실천에 혜택 더하는 ‘보람마일리지’ 시작
대전시는 9월 1일 온통대전 2.0 재개에 이어 시민의 일상 속 실천을 혜택으로 돌려주는 ‘보람마일리지’를 9월 1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보람마일리지는 걷기와 출석 체크,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참여 활동에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온통대전 캐시로 전환해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민은 일상에서 혜택을 쌓고, 이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에도 힘을 보태게 된다.
이번 사업은 10만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9월 10일부터 온통대전 앱에서 받으며, 모집인원이 차면 접수를 마감한다. 기존 온통대전 이용자도 보람마일리지 참여를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활동별 적립 방법과 한도, 캐시 전환 기준 등은 앱 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