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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북특별자치도

전주대, 캠퍼스 전체를 AI 프리존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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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주대학교
2026년 09월 08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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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캠퍼스 전체를 AI 프리존으로 만든다

10월부터 전 구성원 대상 14개사 생성형 AI 무료 이용 서비스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는 오는 10월부터 캠퍼스 내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모델의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AI On Campus Freezone’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성형 AI가 학습과 업무의 필수 도구로 자리매김하면서, 국내외에서 AI에 대한 접근과 활용을 모든 구성원이 누려야 할 ‘AI 기본권’으로 바라보는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전주대학교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학내 구성원 누구나 개별 유료 구독 없이 교내 와이파이 존 안에서 최신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AI 모델 접근성 및 활용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대학 전반의 AI 기본권을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AI On Campus Freezone’을 통해 구성원들은 ▲OpenAI GPT ▲Anthropic Claude ▲Google Gemini를 비롯해 X-AI, Alibaba-Cloud, Perplexity 등 총 14개 사의 최신 생성형 AI 모델을 하나의 화면에서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구성원들은 자료 검색·문서 작성·번역·코딩 등 다양한 업무와 학습에 생성형 AI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대학은 개별 유료 구독에 따른 비용 중복을 줄이고 통합된 계정 관리를 통해 예산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석한 정보통신원장은 “다양한 AI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이제 대학 구성원 모두가 누려야 할 기본권”이라며 “‘AI On Campus Freezone’ 도입을 통해 전 구성원의 AI 기본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이용 편의성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대학교는 이번 전 구성원 대상 서비스 도입 이후 실시간 학사 정보를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초개인화 AI 학습환경을 도입하고,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 및 맞춤형 행정 지원까지 아우르는 자율형 AI 서비스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태그

#AI 기본권#AI 모델#AI 프리존#교내 와이파#문서 작성#번역#생성형 AI#자료 검색#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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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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