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끝으로 엮어낸 빛깔, 채상 이야기
무형유산 채상장(彩箱匠)
“호남 사람들은 대를 종이처럼 얇게 다듬어 청색과 홍색 등
여러 가지 색으로 물들여 옷상자 등을 만들었다”
곱게 염색한 가늘고 얇은 대나무를 정교하게 엮어 만든 채상(彩箱)에 대한 기록입니다.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채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서신정 선생님과 함께,
정성과 손길이 켜켜이 쌓인 채상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o 행사명 : 살롱 드 월봉(9월)
o 일 시 : 2026. 9. 18.(금) 18:30~21:00
o 장 소 : 월봉서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곡길 133)
o 대 상 : 초중등생 가족 및 일반인팀(1팀은 2명 이상)
o 내 용
– 이야기 손님 : 서신정(국가무형유산 채상장)
– 살롱다담 : 향긋한 차와 간식(성균관유도회)
– 살롱공연 : 이화림(가야금), 윤세인(보컬)
– 살롱체험 : 대나무 원통 무드등(1팀당 1개)
o 참가비 : 무료
o 신청기간 : 9월 8일(화) 오후 1시부터
o 참가신청 :
https://wolbong.org/notice/221
o 문 의 : 062-672-6966(광주문화나루) / 062-960-8255(관광육성과 문화유산활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