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무형유산 전승 기반 강화… 현장 목소리 듣는다
전북자치도, 무형유산 전승 기반 강화… 현장 목소리 듣는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무형유산 전승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안정적인 전승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에 나선다. 도는 1일 도청에서 이원택 도지사와 무형유산 보유자·보유단체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형유산 개인 및 보유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2일 시범 운영한 ‘열린도지사실’에서 제기된 의견에 따른 후속…
화순군, 달빛 숨결로 피어나는 ‘능주씻김굿’ 전승 공연 개최
화순군, 달빛 숨결로 피어나는 ‘능주씻김굿’ 전승 공연 개최– 무형유산 지정 후 첫 공연, 10월 2일 능주역사관 앞 잔디마당에서 선보여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오는 10월 2일(금) 저녁 7시 능주면 역사관 앞 잔디마당(능주면 죽수길 69)에서 ‘능주씻김굿 전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년 10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전승 공연으로, 능주씻김굿 보존회 회원들이…
익산 국가유산 콘텐츠 경쟁력 입증…공모 8건 선정
익산 국가유산 콘텐츠 경쟁력 입증…공모 8건 선정 – 2027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8건 선정…총사업비 14억 원 규모 – – 국가유산 야행 10년 연속 선정…3년 연속 최우수 성과로 인센티브 – 익산시가 기존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성과를 이어가는 동시에 신규 콘텐츠를 더하며 국가유산 활용의 폭을 넓힌다. 익산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7년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에서 8개 사업이…
전주 동서학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무형유산 종사자 및 예술인 종사자만 가능)
전주시 동서학 통합공공임대주택 임주자 모집공고 알림입니다. 대상자는 무형유산 종사자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전북도에 거주하는 사람중에 전북도 소재 국가 및 도 무형유산 보유자, 전승교육사, 이수자입니다. 예술인 종사자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전주시에 거주하는 사람중에 예술인활동증명이 가능한 자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집공고문 참고 바랍니다. 첨부파일 (2026.09.14)전주동서학 통합공공임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입주자…
장흥 국가 무형유산 제와장, 문화유산 전통 재료 인증
– 국가 문화유산 보수∙복원용 재료 공급 기반 마련 장흥군의 국가 무형유산 제와장(보유자:김창대)이 운영하는 조선와 요에서 제작한 전통 기와와 전돌이 국가유산 전통 재료로 인증됐다. 조선 와요는 지난 7월 21일 전통 건축 수리 기술 진흥재단으로부터 받은 ▲기와(암키와) ▲기와(수키와) ▲전돌 등 3개 품목에 대한 인증 심의 결과에 대한 전통 재료 인증 심의 공고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국가유산청은…
월봉서원 ‘살롱 드 월봉(9월)’ 참가자 모집 안내(9.18.금)
손끝으로 엮어낸 빛깔, 채상 이야기 무형유산 채상장(彩箱匠) “호남 사람들은 대를 종이처럼 얇게 다듬어 청색과 홍색 등 여러 가지 색으로 물들여 옷상자 등을 만들었다” 곱게 염색한 가늘고 얇은 대나무를 정교하게 엮어 만든 채상(彩箱)에 대한 기록입니다.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채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서신정 선생님과 함께, 정성과 손길이 켜켜이 쌓인 채상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2026년 우리 쌀 이용 식품가공기술 교육(달빛 품은 우리 쌀 막걸리 빚기) 교육생 모집
교육목적 ○지역 무형유산과 연계한 막걸리 제조 기술 전수로 우리 쌀의 우수성 재발견 및 고부가가치 활용 방안 제시 교육개요 ○ 과 정 명:달빛 품은 우리 쌀 막걸리 빚기 ○ 교육기간:9. 2.(수) 14:00 ~ 16:00 / 2시간 ○ 교육장소: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농심관 2층) ○ 계획인원:24명 ○ 교육대상: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대전 시민 ○ 주요내용 – 우리…
화순군, 풍년 기원 우봉들소리 민속공연 개최
화순군, 풍년 기원 우봉들소리 민속공연 개최– 8월 1일(토) 오전 10시 30분, 우봉마을 앞 들판에서 전통 농경문화 재현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풍년을 기원하는 우봉들소리 민속공연이 오는 8월 1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춘양면 우봉마을 앞 신야평 들판과 마을 당산거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우봉들소리보존회원를 비롯해 출향인, 지역 주민, 관광객, 관련 학회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전통 농경문화를…
진안역사박물관, 휴게소에서 만나는 진안의 역사문화 전시 개최
진안역사박물관, 휴게소에서 만나는 진안의 역사문화 전시 개최 = 8월 13일까지 김제휴게소에서 ‘박물관 in 휴게소’ 전시 열어 = 진안역사박물관이 7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새만금고속도로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 2층 전망대 전시공간에서 진안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진안고원과 마이산을 품은 진안의 이야기, 길 위에서 만나다」 전시를 개최한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사)전북박물관미술관협의회,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9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 백련당과 연지 등 3건 유산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 백련당과 연지 등 3건 유산 지정– 조성배경·개보수 과정 확인되는 역사적 가치 높은 민가 정원유산– ‘필장’ 채태원·‘신안 장산도 들노래’ 윤순심 무형유산 보유자 인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강진 백련당과 연지’를 자연유산으로 신규 지정하고, 무형유산 ‘필장’ 보유자로 채태원(담양군), ‘신안 장산도 들노래’ 보유자로 윤순심을 새롭게 인정했다. 신규지정과 보유자 인정은…
보성군, 이학수 옹기장 국가무형문화유산 보유자 인정
보성군, 이학수 옹기장 국가무형문화유산 보유자 인정 대를 이어온 전통 옹기 제작 기술, 국가가 공식 인정 보성군은 지난 6월 30일 전통 옹기 제작 기술을 계승해 온 이학수(李學洙, 1955년생, 전남 보성군) 옹기장이 국가무형유산 「옹기장」 보유자로 최종 인정됐다고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옹기장」은 질그릇과 유약을 입혀 구운 오지그릇을 만드는 전통 기술로, 우리 민족의 생활 문화와 함께 발전해 온 유산이다. 이번…
남원 사직단제 무형유산적 가치 조명 학술대회 개최
남원시는 무형문화연구원과 함께 국가유산청 「2026년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의 하나로 오는 7월 3일 오후 1시 남원농악전수관에서 「남원 사직단제의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학술대회」를 연다. 남원 사직단제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지방 사직제의 전통을 오늘날까지 이어 오고 있는 무형유산이다. 땅의 신(사신)과 곡식의 신(직신)에게 제사를 올려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의례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사직제가 폐지됐지만 남원에서는…
전북자치도, 6월 소통의 날 개최…민선8기 마지막 동행 격려
전북자치도, 6월 소통의 날 개최…민선8기 마지막 동행 격려 이미지(2) 전북자치도, 6월 소통의 날 개최…민선8기 마지막 동행 격려 이미지(3)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4일 도청에서 열린 ‘6월 소통의 날’ 행사에서 민선 8기 4년 동안 도정 발전에 헌신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북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분기…
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
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가 지난 13일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7-1호 부안농악 상쇠 예능보유자이자 부안군립농악단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한 나금추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부안농악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광군,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영광군,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 법성포의 옛 풍류 되살리고 국악 신진 발굴 나선다 – 법성포단오제 보존회(회장 한유경)에서는 오는 5. 16.(토) 부터 5. 17.(일)까지 2일간 법성포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실력 있는 국악인들의 최고 등용문인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조선 중기부터 이어져 온 500여 년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국가무형유산 법성포단오제의…
영광군,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영광군,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 법성포의 옛 풍류 되살리고 국악 신진 발굴 나선다 – 법성포단오제 보존회(회장 한유경)에서는 오는 5. 16.(토) 부터 5. 17.(일)까지 2일간 법성포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실력 있는 국악인들의 최고 등용문인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조선 중기부터 이어져 온 500여 년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국가무형유산 법성포단오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