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K-콘텐츠 기업, 해외 투자유치 기회 넓힌다”
콘진원, ‘2026 케이녹(KNOCK) IR DAY’ 성료
– 케이녹 선정기업 10개사 투자유치 발표… 대상에 상금 2천만 원 수여
– 보광·DSC인베스트먼트 등 콘텐츠 분야 투자 전문가 7인 심사로 우수기업 선정
– ‘유녹(U-KNOCK)’ 연계로 해외 진출·투자유치 등 후속 지원 확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은 지난 8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케이녹(KNOCK) IR DAY(이하 케이녹)’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케이녹’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 기업과 민간 투자기관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콘진원의 대표 콘텐츠 기업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이다.
◆ 투자 전문가 심사부터 교류까지… 콘텐츠 기업 10개 사 비전 공유
- 올해 콘진원은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등 민간 투자기관 10개 사로 구성된 ‘케이녹 파트너스’와 함께 정규 라운드 참가기업을 선정했다. ‘케이녹 파트너스’는 약 3개월간 참가사별 맞춤형 지도와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구체적인 투자 계획 수립을 지원했다.
- 이번 행사에는 최종 선정된 10개 사 ▲산마루네트웍스 ▲아도바 ▲엑스퍼트아이엔씨 ▲지로 ▲컨텐츠플래너 ▲드래프티파이 ▲슈퍼플레이 ▲스토리타코 ▲구루컴퍼니 ▲하이퍼클라우드가 참여해 기업별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비전, 투자 계획 등을 발표했다.
- 심사에는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 ▲웰컴벤처스 ▲케이제이앤투자파트너스 ▲보광인베스트먼트 등 7명의 콘텐츠 분야 투자 전문가가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투자유치 가능성을 비롯해 비즈니스 모델의 우수성, 시장성, 차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 그 결과, 영예의 대상(상금 2천만 원)은 ▲지로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상금 1천만 원)은 ▲드래프티파이, 우수상(상금 6백만 원)은 ▲스토리타코가 선정됐으며, 나머지 7개 사는 혁신상을 받았다.
◆ ‘유녹(U-KNOCK)’ 연계로 국내 넘어 해외 투자유치까지 후속 지원 강화
- 콘진원은 유망 기업들이 해외 투자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7월 열린 ‘유녹(U-KNOCK) 2026 in Japan’의 파트너스 10개 사도 함께 초청해 참가기업의 사업모델과 투자 계획을 살펴보고 교류했다. 이를 통해 국내 IR에서 확보한 투자유치 기회를 해외 투자시장과 연결할 수 있는 후속 네트워크를 마련했다.
- 오는 10월 8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케이녹’의 마지막 일정인 ‘2026 케이녹(KNOCK) 콘텐츠가치평가 라운드’를 개최해 우수 프로젝트를 보유한 기업의 투자유치 설명회(IR)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1월 5일에는 ‘유녹(U-KNOCK) 2026 in USA’를 열고, 이번 케이녹 우수기업 2개 사의 참가를 지원해 미국 현지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 콘진원 김윤지 원장은 “유망 콘텐츠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콘텐츠와 사업모델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본과 만나는 접점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투자유치에서 해외 투자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K-콘텐츠 기업의 성장이 K-컬처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1. 콘진원은 8월 28일 코엑스에서 ‘2026 케이녹 IR DAY’를 개최했다.
사진 2. ‘2026 케이녹 IR DAY’에서 기업들이 투자유치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붙임 1. ‘2026 케이녹 IR DAY’ 현장사진 (1)~(2) 1부.
붙임 2. ‘2026 케이녹 IR DAY’ 사업개요 1부. 끝.
붙임 2. ‘2026 케이녹 IR DAY’ 사업개요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