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아이 창의력 기르는 생활과학교실 문 연다
대전 서구 , 아이 창의력 기르는 생활과학교실 문 연다
관내 도서관서 초등 2~6 학년 대상 , 7 월부터 10 회 과정 … 신청 이달 18 일부터
대전 서구 4 개 공공도서관 ( 갈마 · 가수원 · 둔산 · 월평도서관 ) 은 어린이의 과학적 창의성과 잠재력을 일깨우는 ‘2026 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 3 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해당 프로그램은 충남대학교가 주최 ·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복권위원회 ,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는 창의 과학 교육이다 . 이번 과정은 초등학교 2~6 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 7 월 6 일부터 9 월 14 일까지 총 10 회에 걸쳐 운영된다 .
교육은 다채로운 주제의 실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복잡한 과학 이론과 원리를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
수강료는 무료이며 , 실험에 쓰이는 재료비 5 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 사회적 배려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자녀는 재료비가 면제된다 .
참가 신청은 이달 18 일 10 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 관별 모집 인원은 각 20 명이다 .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 갈마도서관 ( ☎ 288-4745) △ 가수원도서관 ( ☎ 288-4775) △ 둔산도서관 ( ☎ 288-4808) △ 월평도서관 ( ☎ 288-4872)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사진 ) 2026 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3 기 홍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