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 발굴 체험 ‘나도 고고학자’ 운영
대전선사박물관은 2026년 어린이 발굴 체험 프로그램 ‘나도 고고학자’를 9월부터 10월까지 매달 4회씩, 총 8회에 걸쳐 박물관 야외 체험장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유물 발굴 과정과 고고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체험은 실내에서 매장유산 발굴 과정의 기초를 배우고, 야외 체험장에서 어린이들이 고고학자가 되어 유물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고고학을 탐구하는 시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