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8월 2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고,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진원 임직원 44명은 거제식물원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임직원들은 시설 온실에 유입된 토사를 제거하고 침수된 집기와 주변 시설을 정리하는 등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진원은 앞으로도 재난·재해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를 지속적으로살피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석형 농진원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임직원들이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태고,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