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만 여행사 초청 팸투어로 외래관광객 유치 나선다
대전시는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와 함께 대만 여행사를 초청해 대전의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외래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번 팸투어는 8월 27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며, 대만 여행사 관계자들은 청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충청권 4개 시·도를 차례로 방문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가 대만 현지에서 진행한 충청권 관광 설명회(세일즈콜)를 계기로 구축한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관계를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