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Subscribe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퇴원 후에도 지역에서 건강하게

Avatar photo
By 광주광산구
2026년 06월 17일 1 Min Read
0

재가의료급여 대상자 건강 동행 ‘마실가세’ 추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재가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한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실가세’ 사업을 추진한다.

‘마실가세’ 사업은 병원에서 퇴원한 재가의료급여 대상자와 호남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임은정) 학생이 정기적으로 만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다.

광산구는 사업의 첫걸음으로 16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마실가세’ 제4기 라온홍보단(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

제4기 라온홍보단(서포터즈)은 호남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23명으로 구성됐다.

홍보단(서포터즈)은 재가의료급여 대상자와 간호학과 학생 2∼3인 1조로 구성해 동행 산책과 쓰담 달리기(플로깅) 활동, 다제약물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건강한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4기 라온홍보단(서포터즈)과 의료급여관리사 등 40여 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선배 홍보단(서포터즈)의 응원 메시지 전달 등의 시간을 가졌다.

광산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가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마실가세 사업은 광산구와 호남대학교가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 모델”이라며 “대상자의 건강한 일상 회복은 물론 학생들에게는 지역사회를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Post Views: 0

태그

#간호학#건강관리#광산구#다제약물 관리#동행 산책#마실가세#사회적 관계#재가의료급여#지역사회#통합돌봄
Avatar photo
작성자

광주광산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청서 수립…시범 사업 본격 추진

Next

광산구, 민관경 연결로 안전한 도시 만든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글

  • 화순군 능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년째 ‘사랑의 물김치’ 나눔 실천
  • “여름의 전령”…함평엑스포공원, 방문객 눈길 사로잡는 ‘노랑나리’ 개화
  • 목원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에 여름이불 후원
  • 북항노을작은도서관, 뮤지컬‘어린왕자’발표회 성료
  • 목포공업고등학교, 교육부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최신 댓글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보관함

  • 2026년 6월

카테고리

  • 미분류
  • 전남광주특별시
  • 전북특별자치도
  • 중앙정부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