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지난 7월 24일 전북개발공사 및 전북특별자치도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상생결제제도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된 교육은 ‘상생결제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상생결제제도’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공정한 거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제도로서 조기 현금화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가 가능하고 결제일에 안전하게 현금 지급을 보장받는 지급방식이다.
○ 전북개발공사는 지난 2022년 전북특별자치도 출자·출연기관 중 최초로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까지 258억원의 누적실적을 달성하는 등 상생경영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앞으로도 상생결제 지급 실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통한 경영 안정에 기여하는 등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