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중소?하도급 기업을 위한 ‘상생 결제’ 도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중소기업과 하도급 업체의 대금 지급 안정성을 높이고,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상생 결제 제도를 도입한다. 5일 남구에 따르면 상생 결제는 거래기업이 결제일에 대금을 안정적으로 수령하도록 하고, 결제일 이전에도 필요에 따라 은행을 통해 낮은 비용을 지급하고 난 뒤 납품 대금을 현금화할 수 있는 결제 방식이다. 특히 중소기업간 거래 과정에서 하도급 업체가 원청…
상생협력법 위반의심기업 508개사 확인… 479개사 자진개선으로 미지급 납품대금 92억원 지급
– 행정지도에도 자진 시정하지 않은 최종 29개사에 개선 요구 등 행정조치 실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위탁기업 3,000개사와 수탁기업 12,0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도 수탁․위탁거래 정기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기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상생협력법’) 제27조에 따라 수탁․위탁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거래행위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 매년…
상생결제 교육으로 협력사 동반성장 견인…지급실적 확대 박차
○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지난 7월 24일 전북개발공사 및 전북특별자치도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상생결제제도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된 교육은 ‘상생결제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상생결제제도’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공정한 거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도매시장 농산물 ‘중량 미달’ 합동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산물도매시장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출하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합동 특별점검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부터 24일까지 각화·서부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경매되는 농산물의 중량 미달 여부를 확인하는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도매시장 경매 농산물의 표시중량과 실제중량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우려를 해소하고, 출하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 확보와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