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현장 근무가 많은 구 직접 자활사업 참여자 310명에게 개인 안전용품 키트(꾸러미)를 전달했다.
안전용품 키트(꾸러미)는 ▲쿨링마스크(열식힘 얼굴막이) ▲선크림 ▲휴대용 구급가방 등 여름철 야외근무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자활근로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욱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현재 구 직접사업 6개와 동구지역자활센터 민간위탁사업 15개 등 총 21개 자활사업을 운영하며, 약 500명의 참여자에게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