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서울 도심서 ‘전북의 멋과 맛’ 알린다…지역관광 안테나숍 6월 로컬 팝업 참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서울 도심서 ‘전북의
멋과 맛’ 알린다…지역관광 안테나숍 6월 로컬 팝업
참가
○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세종대로서 전북 부스 운영
○ ‘지속 가능한 수도권 판로개척’을 통해 ‘지역 상생’ 협업 모델 구축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에서 열리는 로컬 미식 팝업스토어 ‘로컬트립 맛:잇다’에 참가해 전북 단독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부스는 도내 우수 관광기업의 수도권 판로 개척과 함께 잠재 고객 확보를 위한 서울 거점 공동 마케팅에 나서기 위해 운영된다.
6월 팝업스토어에 참여하는 전북 대표 관광기업은 총 3개사로, 오는 17·18일에는 지역 전통 막걸리를 제조하는 ▲ 자유양조가 참가해 전통주 판매와 자체 시음 이벤트를 진행하며, 19·20일에는 전북의 로컬 고유 스토리를 담은 감성 관광굿즈 및 콘텐츠를 전개하는 ▲ 더씽킹과 ▲ 위시아트랩이 부스 운영을 담당한다.
또한, 센터 홍보부스에서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센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센터 부스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QR코드로 인증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번 안테나숍 행사는 전북 관광기업들이 수도권 소비자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지역 상생’을 목표로 서울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북의 매력에 반해 실제 우리 지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기업의 판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전북문화관광재단을 비롯하여 전국의 8개 지자체(▲ 전북, ▲ 강원, ▲ 경기, ▲ 경북, ▲ 안동, ▲ 전남, ▲ 제주, ▲ 충남)가 참여하는 ‘지역 상생형 오픈이노베이션(OI)’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 1월, 안테나숍 1층 매장에 도내 기업들의 관광 굿즈를 상시 입점해 안정적인 서울 거점 판매 채널을 구축한 바 있으며, 오는 9월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단독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상·하반기를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전북 로컬 브랜드 판매거점’을 안착시킬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인스타그램(@jeonbuk_tourbiz)에 게시된 카드뉴스를 참고하거나,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063-230-4214)로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