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아동 주말돌봄 위해 성금 기탁
대전 대덕구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아동 주말돌봄 위해 성금 기탁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라면잇슈’ 사업에 40만원 후원… 아동 건강한 성장 지원
대전 대덕구 비래동(동장 김옥희)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주말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세철)가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의 ‘라면잇슈’ 사업에 성금 4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라면잇슈’ 사업은 매주 토요일 복지관을 개방해 지역 아동들에게 무료로 라면을 제공하고, 자유롭게 놀고 쉬는 공간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주말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이번 성금은 비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식사와 함께 안전한 돌봄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
장세철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는 뜻깊은 사업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 아이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옥희 비래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 김옥희 비래동장(사진 왼쪽 세 번째)과 박정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장(사진 왼쪽 네 번째), 장세철 비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사진 왼쪽 다섯 번째), 관계자들이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주말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