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진로박람회 운영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진로박람회 운영
– 10일 중앙중학교에서 드론조종사와 금융 사회복지사 등 13개 직업 체험 기회 제공
○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는 10일 전주중앙중학교에서 이 학교 2~3학년 학생 26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박람회 Dream Future School’(이하 진로박람회)을 개최했다.
○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진로박람회는 청소년의 디지털 활동 역량과 미래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교육·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진로박람회는 △디지털Zone △환경Zone △금융Zone △잡(Job)다한 세상Zone 등 4개 영역으로 운영됐다.
○ 각각의 영역에서는 드론조종사와 생명과학자·그린바이오 전문가, 금융 사회복지사, 파티쉐, 경찰관 등 13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한동화 중앙중학교장은 “이번 진로박람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정혜선 센터장은 “이번 진로박람회를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신 대학과 협력기관, 1388청소년지원단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생명을 살리고 삶의 주체로 세우는 최상의 상담복지서비스 전문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및 심리검사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www.jjsangdam.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인구정책과 063-281-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