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공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공모
○ 공모 : 6. 15.~8. 3.(50일간), 접수 : 7. 30.~8. 3.(3일간)
※10:00~18:00(12:00~13:00) 토・일요일 제외
○ 제출 : 서류 및 실물 상품, 방문 접수만 가능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사업의 2026년 상품 발굴을 위한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공모전은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성과 우수성을 갖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해, 관광객에게 전북을 홍보하고 지역의 관광소비를 활성화하고자 매년 추진되는 사업이다.
응모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전북특별자치도인 개인 또는 사업자로, 접수된 작품은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개발 및 육성 조례’에 따른 공모전 심사위원회의 1차 실물심사를 거쳐,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8개의 상품이 선정된다.
선정된 8개의 상품에는 ‘인증마크’가 부여되며, 각 200만 원의 생산 장려금이 지원된다. 이외에도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관 입점 및 상품 홍보마케팅,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판매 지원, 약 한 달간의 2026 선정 상품 기획 전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응모 대상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 전북의 역사, 문화, 자연환경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이라면 모두 가능하다. 단, 전통주를 포함한 모든 주류 및 유통기한 1개월 미만의 가공식품류는 접수에서 제외된다.
공고는 6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50일간 이뤄지며, 접수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토・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사흘간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접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신청 서류와 실물 작품을 지참해 제출해야 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사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담은 우수한 상품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함이다.”라며, “경쟁력 있는 상품이 많이 발굴돼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지역에는 관광소비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jbct.or.kr)과 관광마케팅팀(063-230-7481)에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