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전주MBC·코레일 전북본부, 열차 관광객 유치 맞손
전북문화관광재단·전주MBC·코레일 전북본부,
열차 관광객 유치 맞손
○ 철도·문화·관광 연계 전북형 열차관광상품 공동 기획·운영
○ JUMF 2026 연계 상품 개발·공동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 확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 대표이사 이경윤)과 전주문화방송(주)(이하 전주MBC, 대표이사 정희찬),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이하 코레일 전북본부, 본부장 유희정)가 전주MBC에서 ‘열차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철도와 전북 문화·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관광상품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기관 간 자원을 연계해 전북 관광 콘텐츠의 확산과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철도와 전북 문화·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상품 공동 기획 및 운영, ▲ 전북특별자치도 관광상품 공동 개발 및 공동 마케팅, ▲ 철도와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이하 JUMF) 2026을 연계한 관광상품 공동 기획 및 운영, ▲ESG 경영 실천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 온·오프라인 홍보 및 대외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의 첫 협력사업으로 전북 철도와 JUMF 2026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공동 기획·운영한다. 한국철도공사 온라인 채널 등을 활용한 홍보도 함께 추진해 전북 열차관광객 유치와 관련 관광상품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와 전북 문화·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상품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교통·문화·관광 분야의 연계와 확산을 위한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관광마케팅팀(☎063-230-7487)으로 연락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