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참고] 우리 한국형 인공지능(K-AI) 모델이 현장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⑩
| 보도참고자료 |
| 우리 한국형 인공지능(K-AI) 모델이 현장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⑩ SKT는 차량 제조업, LG AI연구원은 사무실(오피스), NC AI는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AX), 업스테이지는 공공 인공지능과 인공지능 특화도시로 |
| 우리나라의 AI모델들이 경쟁력을 갖추며 다양한 현장에 접목·활용되고 있습니다. 10주간 우리 K-AI 모델의 활용사례를 집중 조명합니다 : (5.11) 1차 → (5.18) 2차 → (5.26) 3차 → (6.1) 4차 → (6.8) 5차 → (6.15) 6차 → (6.22) 7차 → (6.29) 8차 → (7.6) 9차 → (7.13) 10차 |
SKT × 코넥 : K-AI,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숙련공 경험을 담습니다.
SK텔레콤은 정부의 지원 등과 결합하여 개발한 독자 AI파운데이션 모델(경량화 모델)을 자동차 부품 업체인 코넥의 현장에 적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코넥의 주조·가공 공정에서 기존 공정 관련 데이터를 학습한 AI에이전트로 현장 실증을 시작합니다.
그간 제조업은 작업자의 숙련도와 경험이 데이터로 쌓이지 못하고 각기 다른 업무 처리 방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데이터의 디지털화가 더디게 진행되어 왔으며, 이로 인해 AI 전환이 어려운 분야로 손꼽혀 왔습니다.
SK텔레콤은 이러한 숙련공의 경험 지식을 대규모언어모델(LLM)로 데이터화하고, 이를 학습한 AI에이전트를 현장에 도입해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보안이 중요한 제조 현장에서 독자 AI모델 활용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연산효율 제고를 통해 비용 효율성 또한 함께 도모하였습니다.
이번 협력이 차량 제조업뿐 아니라 금융·공공·의료 등 다양한 산업의 AI 전환을 앞당기고, 국내 산업 전반의 AI 적용 사례를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LG AI연구원 × 한컴 : 우리 AI가 공공·민간 AI 오피스 시장으로
LG AI연구원과 한컴은 민간·공공 시장 전반에서 AI 기술·서비스·플랫폼 등의 분야를 아우르는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합니다.
양 사는 LG AI연구원의 초거대 AI모델 ‘엑사원(EXAONE)’을 핵심 엔진으로 삼아, 한컴의 ‘한컴 어시스턴트’, ‘한컴피디아’ 등 주요 AI서비스를 공공에 접목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입니다.
특히, 한컴의 AI 에이전트 역량과 LG AI연구원의 AI모델(엑사원) 및 서비스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설루션 개발 등을 추진하여 공공·민간에서의 AI 접목·확산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이 양사 간 협력 시너지를 높이고, 국내 AI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NC AI × 이노비즈협회 : 중소기업 기술력, 우리 AI로 한 단계 높입니다.
NC AI가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손잡고 국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AI 전환(AX)을 도모합니다.
대다수 중소기업은 전문 인력 부족과 높은 비용 부담, 산업 특성에 맞는 AI모델 확보 어려움 등으로 인해 현실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NC AI는 최소한의 인프라 자원으로 고성능 AI를 운영할 수 있는 최적화된 아키텍처(산업 현장형 AI 도입 모델)를 제공하여, 중소기업이 대규모 투자 없이 비용 효율적으로 AI를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양 기관의 협력이 국내 중소기업들의 AI 전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국가 산업 전반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한 층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 NC AI 글로벌사업실 김종호 매니저 】 “그동안 많은 중소기업은 AI 도입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비용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도입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NC AI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 없이도 산업과 업무에 최적화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국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독자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업스테이지 × 오케스트로 : 공공 분야, AI 특화도시로 우리 AI가 녹아듭니다.
오케스트로 그룹은 업스테이지의 AI 모델(Solar)을 활용하여 공공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공기관 특화 데이터에 RAG* 기술을 적용하여 맞춤형 생성형 AI서비스를 실현할 계획입니다.
*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 AI가 답하기 전 필요한 자료를 찾아 참조하도록 하는 기술
해당 AI서비스는 다수의 공공기관에 기 도입하여 활용 중인 오케스트로 그룹의 AI솔루션 ‘클라리넷(CLARINET)’에 탑재되며, 도입 조직 내 반복 업무 효율화를 뒷받침할 것입니다.
아울러, 천안·아산에 5년간(`26~`30년) 약 6,109억원이 투입되는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국토교통부)’에도 오케스트로·업스테이지 등의 컨소시엄이 참여AI 인프라부터 AI 파운데이션 모델, 엣지 AI, 도시 데이터, 디지털 트윈, 피지컬 AI 등 AI 도시 구현 관련 밸류체인을 개발·실증할 것입니다.
업스테이지의 우리 AI 모델과 오케스트로 그룹의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기술력이 결합하여 앞으로 공공 분야에서의 업무 생산성을 한 층 높이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