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Avatar photo
By 완주군
2026년 07월 10일 1 Min Read
0

완주군, 귀농 인구 71.9% 증가 전북 평균 웃돌아

주거·체류·교육·상담 연계한 완주형 지원 정책 성과

완주군의 2025년 귀농인구가 전년 대비 71.9% 증가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통계청의 2025년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완주군의 귀농 인구는 97가구 153명으로 전년 대비 7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북특별자치도의 귀농 인구는 992가구 1,248명으로 9.8% 늘어, 완주군의 증가 폭이 도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귀촌 인구는 4,283가구 5,476명으로 전년비 4.7%가 줄었으나, 영농 정착 의지가 강한 귀농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귀농 초기 진입장벽인 주거 문제를 완화하고 체류, 교육, 상담을 연계한 완주형 정착지원 정책이 실제 영농 정착으로 이어진 결과다.

완주군은 귀농인의 집, 귀농 행복주택,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해 예비 귀농인이 지역 여건과 농지, 작목 등을 미리 살피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 상담, 현장 체험, 지역융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준비 단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다방면으로 강화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귀농 인구 중 60대가 36.6%로 가장 많았고, 50대 23.5%, 30대 이하 21.6%, 40대 12.4%, 70대 이상 5.9%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귀촌 인구는 30대 이하가 45%로 가장 높아, 귀농은 중장년·은퇴세대, 귀촌은 청년·가족 단위 유입이 두드러지는 구조를 보였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주거·교육·체험·상담·로컬푸드 판로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정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층부터 은퇴세대까지 대상별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귀농 인구 증가는 주거·교육·체류·상담을 연계한 정착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귀농귀촌 1번지 완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Post Views: 0

태그

#귀농#귀농귀촌지원센터#귀촌#로컬푸드 판#연령별 귀농 인구#완주형 지원 정책#정착 체계#정착지원#주거 문제#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Avatar photo
작성자

완주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완주군, 농업정책과·축산지원과 농업기술센터로 이전

Next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가상융합산업 재직자 AI 업무 자동화 역량 강화 지원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